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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신년 메시지(2010.12.28)

한국교회언론회님 | 2015.05.13 16:18 | 조회 1427



 2011년 신년 메시지


2011년, 새해가 밝아왔습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축복의 날들로 받게 되기를 원합니다. 삶이 지난(至難)하여 근심어린 얼굴에도, 전쟁에 대한 두려움을 간직하고 살아야 하는 서민들의 마음에도, 굶주림 중에서도 자유까지 빼앗긴 절망의 땅에서 살아가는 북녘의 동포들에게도 2011년은 희망을 노래할 수 있는 날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2010년의 국내적 갈등, 북한의 위협은 2011년에 안고가야 할 큰 숙제로 남아 있습니다. 그러나 그 해답은 언제나 하나님께 있습니다. 성도와 자녀로서 아버지 되시는 하나님께 우리사회와 국가의 안정과 민족의 평화 통일, 정치가 국민들의 염려가 되지 않도록, 경제가 잘되어서 가난하여 굶주리는 사람들이 없기를 기도해야 합니다.

교회는 교회의 본질을 회복하고 선한 사업을 위하여 연합하는 아름다운 모습을 되찾아야 합니다. 우리가 믿는 기독교 진리가 우월하다고 생각한다면 말이 아니라 삶으로 증거 해야 합니다. 종교 간의 갈등을 사회로 염려하게 한다면 부끄러운 일입니다. 그러므로 마태복음 5장에서 빛과 소금의 삶을 실천하는 의미를 되새겨야 합니다.

하나님의 크신 은혜는, 언제나 받은 사람들의 의무를 요구하시는 것과 시대적 사명이 있음을 기쁘게 여겨야 합니다.

진정한 형제애로 세상을 품고 가며, 거룩하고 또한 소박한 소망이 이루어지는 축복의 2011년, 새 역사의 날들이 하나님께로부터 임하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존귀하신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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