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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가라 내가 네 입과 함께 있어서 할 말을 가르치리라" (출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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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라도 학생 종교자유를 제한할 권한은 없다
학교라도 학생 종교자유를 제한할 권한은 없다학교의 종교 중립의무와 개인의 신앙은 다르다 지난달 말 대전의 모 초등학교에서는 학생이 쉬는 시간에 성경을 읽었다 하여, 교사가 이를 제지하는 사건이 있었다. 교사와 학교측은 종교의 중립성을 들이밀어, 학생 개인의 종교의 자유를 제한하는 일이 벌어진 것이다. 이 사건은 그 학생의 부모에 의하여 밝혀졌는데, 학교측은 무리한 중립성을 내세워 개인의 ‘종교의 자유’를 침해한 반면, 해당 교육청은 학생의 자발적인 종교적 대화를 일률적으로 제한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낸 것으로 알려진다. 그렇다면, 학교측은 이 사안에 대하여 학생과 학부모에 대하여 분명한 사과와 함께, 헌법에 보장된(헌법 제20조)
2026년 11월 04일 -
[기독교한국신문] 한국교회언론회, 심하보 대표 체제로 새로운 출발 알려
한국교회언론회, 심하보 대표 체제로 새로운 출발 알려
2026년 11월 03일 -
한국교회언론회 제25회 총회 개최
한국교회언론회 제25회 총회 개최사실과 진실에 충실, 소통의 통로성경의 가치와 신앙의 자유 지킨다 한국교회언론회가 제25회 총회를 개최하였다. 한국교회언론회는 2001년 7월 한국의 주요 교단과 단체 38개가 결의하여 만들어진 단체로, 지금까지 26년 동안 한국교회 지킴이, 한국교회 알림이, 한국교회 섬김이로써뿐만 아니라 대변자의 역할을 감당해 왔다. 한국교회언론회는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 “이제 가라 내가 네 입과 함께 있어서 할 말을 가르치리라”(출4:12)는 말씀을 붙잡고, 사명을 감당해 왔다. 지금까지 논평 1,304회, 성명서 34회, 보도자료 422회 등을 통하여 한국교회를 섬기는 일에 충실해 왔다. 그 밖에도 다양하게 일반 방송과 기독교계 방송에 출연하여 한국교회의 입장을 피력해 왔다.
2026년 11월 02일
한국교회 알림이! 지킴이! 섬김이!
시대적 선지자, 파수꾼의 역할을 충실히 감당하겠습니다.






